한동안 동네를 평정하던 고양이

요즘은 보이질 않는다


고양이를 보면 짖고 쫒아다니는 개의 본성도 고쳐진다


짖을 때 바로 혼내고 즉시 목줄을 채워 길이는 최소의 거리를 만들어 활동성을 줄이면

그게 싫어서 그냥 견원지간이 아니라 개 닭보듯하 한다


항상 같이 해주는 말

"야 갸는 먹고 사니라 힘들다 놔둬라 피곤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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