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이 아닌 청송에 대전사가 있다는 아저씨 개그를 들으면서 들어선 대전사

찬서리에 떨어져내린 은행잎

보통은 남자가 여자에게 은행잎을 만지라하고 사진을 찍지만

반대로 연출된 장면같다


나중에 산행을 하면서 알게된 두 분의 결혼기념 여행

대구의 여교장선생님과 남편


역시 교육자로 오래 재직한 분들의 성향은 어딜 갈 수 없나보다

귀한 책 선물을 받고 답장도 제대로 못드리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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