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 수.


보석사, 영국사, 용문사 의 천년 이상을 살아 온 은행나무.

각가의 매력을 가진 나무들.


가지위에 얼어붙은 물방울들은 햇살을 머금으며 화려한 무대의상을 입은 듯하고

천년수는 그 빛에도 무채색의 담백함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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