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구례

화엄사와 지리산을 생각나게 하는 구례는 기회가 될 때마다 방문하는 곳이다.  

현재 화엄사는 연기조사가 차를 올리는 사자석탑과 각황전 앞의 계단공사가 진행 중이어서 아쉬움이 남는다.


화엄사에서의 아쉬움을 풀기위해 오른 사성암

낮은 산이어도 걸으면 다리가 아프고 경사가 심하면 숨이 가쁘다.


날아 든 톡, 귀한 사람이면 어디인들 멀랴

옆집 강아지 이름 후딱이처럼 후딱 사진 찍고 후딱 차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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