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를 보시는 분이 "북춤을 마음에 들지 않으면......" 이라는 맨트를 할 정도로 자신감을 보이던 춤꾼.


구석에서 무대까지 총총걸음으로 뛰어 들어올 때부터 눈을 사로잡는다.


처음부터 손짓 몸사위 발끝의 움직임 그 모든 것이 미소를 띄게 만든다


수영복인지 바지인지 알 수없는 옷을 입고나와 골반을 돌리면서 섹시 아이콘이니 뭐니 하는 소리를 들으면 채널을 돌렸지만

북축음 한시간이라도 박수치며 볼 수 있을 것 같다.


국악인이 예쁘냐고요?


네 아이돌보다 몇 백배는 나은 것 같습니다.


믿음이 가지 않는다면 남원 명무관에 가보세요

매달 공연한다고 하는군요


보시고 금사빠나 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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