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들이 시위를 하고 또 그 반대편에서는 동성애 반대 시위를 한다.


이런 현상은 민주정권이 탄생하면 더 극성을 부린다.

이런 현상을 전문용어로 "지랄"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러한 현상이 언론에 대서특필되는 시기는 매우 위험한 시기이다.


노동계는 앙샹레짐에서는 최소한의 투쟁을 하고 민주적인 정권이 들어서면 대대적인 시위를 한다.  

기회주의적인 노동조합의 상식과는 정반대되는 행동과 이익만 챙기려는 시도들도 마찬가지로 앙상레짐의 반격을 지원한다.


노무현 시대에서 배우지 못하면 또 다시 앙상레짐의 반격으로 등 뒤에서 칼에 찔리고 침묵하는 시대가 회춘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사람이 바뀌었고 의식이 이전과는 다르다고 하지만 45년 이후의 역사는 챗바퀴를 돌고있다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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