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5D Mark II, 24-70mm, 54mm, F2.8, 6s, ISO100

파고가 4~5M를 넘는 태풍 속의 영금정.

일제의 파괴로 인해 거문고 소리를 내던 정자모양의 높은 바위는 사라졌다.

그 자리에 오늘의 영금정이 바위를 대신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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