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섬에 가고 싶다.


이미 해는 지고어두워진다.  홀로 서 있는 해변의 일몰은 아름답지만 외로움까지 사라지게 하지는 않는다.


사람이 그리운데도 사람들과 가까이 하는 것은 기피하는 역설적이고 이율배반적인 자신의 모습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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