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섬은 하루에 두 번 길을 내어준다.  그 길을 따라 아낙네와 할머니가 조개를 캔다.  

풍요와 부를 안겨주지는 않지만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모임의 장소를 만든다.  

저 섬 뒤 산 너머로 해가 지는 모습은 몇 번을 방문한 나에게 주어진 행운이 아니다.  

아마 좀 더 오랜 기다림을 필요로 하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해남 바닷가의 아름다운 풍경.


Let my love open the door to your heart.

'Travel and Landsca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일을 위한 마지막 인사  (0) 2017.08.05
귀소  (0) 2017.08.04
해남 바닷가 - Let my love open the door  (0) 2017.08.03
Colorful Nature Colorful mind  (0) 2017.08.02
아버지와 아들  (0) 2017.07.30
그 섬에 가고 싶다 안면도  (0) 2017.07.29
www.Photo Maestr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