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예전에는 이렇게 큰 길을 따라 변산을 다녔던 기억이 거의 없다.

작고 좁은 지방도와 국도


이제 어떤 길들은 한때 도로였다는 것이 무색할 정도로 차가 다니지 않는다


변하는 것이 있어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


아름다운 낙조와 아름다운 사람

'Travel and Landscap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몰 속 화순 운주사 와불  (0) 2017.08.14
운주사 와불과 함께하는 일몰  (0) 2017.08.13
Something Changes Something Don't  (0) 2017.08.11
발길이 머문자리  (0) 2017.08.10
인연 - 둘이서  (0) 2017.08.09
서산마루에 걸린 태양  (0) 2017.08.08
www.Photo Maestr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