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주사 가는 길


논두렁 근처에 조그마한 바위에 금줄이 쳐있다

고인돌

화순 고인돌과 천불천탑 운주사


고인돌 공원에 있는 마고할망의 핑매바위는 결국 운주사로 가지 읺았다

전통종교와 불교가 융합된 삼신각


마고할망과는 타협하지 못한 불교에 대한 단서를 제공하는 듯하다


서로 타협할 수 없었던 천불천탑과 핑매마위


그러나 저녁햇살은 와불과 바위 위를 동일한 빛으로 비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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