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괜찮으면 주지스님에게 보내드리기로 약속하고

지금까지도 보내야할 정도인지 아닌지 고민만 하고 앉아있다.


화순 운주사에서 일몰까지 보고 나오면

결국 먹어야하는 것은 직접 끓인 라면과 컵밥정도인데

주지스님이 중생구제를 해 주셔서

저녁까지 먹고 신세만 지고 왔는데........


스님들은 뭘 좋아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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