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문에서 본 두륜산 정상의 와불

보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겠지만 와불이 손깍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라고 한다

내가 보기에는 두명의 부처처럼 보인다.


아래는 김정희가 내렸다가 다시 올린 이광사의 현판


기록으로 사진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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