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바위를 보기 위해서는 좁은 길을 따라 가다가 마을 회관에 차를 대고 몇분을 걸어 가야했지만

조만간 선운사 가는 큰 도로 위에서 지나가며 볼 수 있는 바위가 될 것이다.



조용히 논길을 걸으면서 시간을 즐기는 날들은 끝이 나 버렸다.


논길을 따라 걸으면 투구를 쓴 병사와 같던 모습이 울트라맨처럼 보이고 다시 조금 걸어가면 생각하는 사람과 같은 모습을 가진 병바위


쉽게 갈수는 있겠지만 자주 가지는 않을 것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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