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광보전과 대웅보전이 일렬로 위치하여 타 사찰에서 볼 수 없는 구조이고 김구 선생이 식수한 향나무와 기념관이 있는 마곡사.


천년고찰이라는 이름과는 걸맞지 않게 국가지정 유물들의 건조시기는 1600년대에서 1800년대에 이다.

유실되었다가 중건되었기 때문이다.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가람배치가 멋을 더하고 소나무 숲길이 아름다운 마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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