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부전, 지장전의 다른 이름


지장전을 관장하는 수장 지장보살은 성불을 포기하고 중생구제를 결심한 보살


마곡사의 명부전 가는 길


한줄기 빛을 안고 모두 태어나고

미망 속에서 살아가다

죽음에 이르러 빛을 다시보는 군상들


지장보살은 그 미망의 길에서

인간이 구제되기를 기원하고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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