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사 대광보전과 대웅보전


5칸 건물을 나란히 세울 정도의 사찰이었다면 그 위세가 대단했을 듯한 마곡사


마곡사라는 이름만 들으면 심심산골 산적이 절을 지배했을 것 같지만

승려들의 수련 도량으로 현 조계종이 탄생한 고찰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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