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남저수지


가족 나들이 나온 사람들


태양은 구름 뒤로 숨어버려 구름속의 일몰이 주는 

찬란함을 보여주지는 않았지만

일찌기 찾아온 어둠이 멋진 블루 아우어를 남겨준다


아이의 얼굴에는 웃음가득하고 뒤따르는 엄마의 얼굴에도 햇살이 가득하다


순간 순간을 서로에게 감사할 줄 아는 삶이 계속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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