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지공원으로 사찰을 찾는 사람이 줄었다고 하더라도

사찰의 아름다운 모습은 변하지 않고 유지된다



동서탑이 어우러진 대웅전의 모습과 가람


아름다움은 나이들면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사람도 그렇다

나이를 들어간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현대의학을 빌려봤자

걸음걸이와 신체의 변화는 사람의 눈을 피하지 못한다


오히려 그 나이듦을 자연현상으로 인정하고 자신에 대한 믿음을 가지는 것

그것이 진정한 아름다움을 간직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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