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경주에서 단 한가지만 마지막으로 볼 수 있다면,

서슴없이 선택할 감은사지


영혼은 본당에서 지친 눈과 마음을 쉬고

죽음으로 새로이 얻은 육신이 숨쉬는 곳


나한상처럼 정신과 육신을 지키고 있는 두개의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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