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 트면 문무대왕의 상징적인 신체와 정신이 바다로 나갈 채비를 할 감은사지


같이 기지개를 켜고 아침을 맞이해 본다


패기와 기백이 넘치는 곳에서

대충 양치질을 하고 고양이 세수를 하는 역설적인 모습


다행히 아무도 없고

있어한들 상관할 필요도 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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