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을 수 없어 갈 수 없는 곳

찾다가 지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면서 바라 본 풍경


이틀 동안 찾아도 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아직은 인연이 아닌가 보다


이곳 보성에서 장흥으로 가는 길을 되집어 가는 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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