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 그리고 뻘 속에서 쉬고 있는 배.


흐린 하늘에 비까지 내리니 갈 곳도 막막하다


"BBK가 이명박꺼라구요 전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쥐박이이의 가장 큰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순간.


국정원 10만불 대북공작금으로 썼다구요? 

"쌔빨간 거짓말입니다"

받을 건 받고 국민 새빨간 빨갱이 만들라고 쓴 정치공작금은 국정원에서 냈습니다.


감옥에서 가족회의 할 날이 멀지 않았다.


정치보복이냐구요.  정치보복이면 광화문 광장에서 돌맞았겠지요.

저지른 잘못 만큼만 죄받아도 종신형이긴 하지만

자원개발 비리 이야기는 왜 없는지.


다스통해 소액주주 돈까지 훔친 명박이는 국민의 심판대에 정치보복이란 말을 할 수는 없다.


나중에 옥중 자서전 쓰면서 독립운동해서 감옥에 있다고 쓰면 되겠네 거짓말에 능통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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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시위를 떠난 화살처럼 느껴지면 나이를 먹었다는 증거이다


항상 같은 마음으로 대하면

그것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줄 아는 유일한 생명체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는 자칭 "선비 덕쇠"의 아들 '명박'이의 구속이 임박했나보다

"안녕 503호 난 504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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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의 작은 섬과 멀리 보이는 섬들과 수평선


학암포의 그림같은 해변


그곳에 가고 싶다



Canon 5D Mark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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