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Buddy 5

Hey Buddy(반려견) / 2017.08.19 19:34


멋지게 흘러내리던 털도 이제는 조금 푸석해 보이는 녀석


사람 나이로 치자면 환갑이 가까워지고 있으니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내가 늙어가는 것보다 이 녀석이 나이들어감이 더 안타깝다


Hey Buddy

Enjoy you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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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Buddy 4

Hey Buddy(반려견) / 2017.08.18 21:30


살짝 몸을 돌리기만 해도 눈을 번쩍 뜨는 녀석

자동으로 배를 보이면서 슬로우 비디오처럼 몸을 돌린다.


닭장에서 인간세계로


가르치지도 않았지만 집 안 어디에도 대소변을 보지 않는다


닭장과는 판이한 곳에서, 자신의 주인이 사는 곳에서

대소변을 보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나보다


영특한 녀석

이제 너도 6살이 되었구나


너도 늙었구나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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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괜찮으면 주지스님에게 보내드리기로 약속하고

지금까지도 보내야할 정도인지 아닌지 고민만 하고 앉아있다.


화순 운주사에서 일몰까지 보고 나오면

결국 먹어야하는 것은 직접 끓인 라면과 컵밥정도인데

주지스님이 중생구제를 해 주셔서

저녁까지 먹고 신세만 지고 왔는데........


스님들은 뭘 좋아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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