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지문, 행하면서 지식을 수련하고 더 높은 정신세계에 이르는 문이다.


요즘은 반동적 앙상레짐의 행동이 비약적이다.

그리고 일부는 진보라고 자처하면서 이러한 덧에 걸려 비슷한 종자끼리 물어뜯고 주접을 떤다.  진보는 개뿔.


이명박의 대국민 사기극으로 공공기관 부실, 준공공기업의 부실을 세금으로 매우고 있는거를 보면서도 현정부 경제정책 탓을 하다니 진상들이 따로 없다.


카드돌려막기식의 재원확보가 아니라 

재벌개혁과 세제개혁 4대 보험료를 포함한 공과금에 대한 개혁을 통한 재원을 확보하지 못하면 현재의 경제정책과 향후의 경제정책의 성공은 담보할 수 없다.


알면서 행하지 않으면 더 큰 진리에 이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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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사의 그늘에 가려진 때문인지 유실과 소실이 많이 된 때문인지 천년고찰의 규모는 그리 크지않다.


지리산 자락의 천은계곡과 저수지 울창한 나무들이 아름다운 사찰 천은사


가람의 배치가 여유있고 조화로워 더욱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곳


오래전 구렁이를 잡아 샘물이 숨어버리고 화마가 있었지만 이광사가 일주문 현판을 써 준 뒤로 큰 재앙이 없었다고 한다.


물흐르듯 써내려간 필체라고 하지만

이광사의 글씨(Crop)를 보면 일상 생활에서도 멋을 부리는 한성깔하는 사람이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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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파먹은 것처럼 털을 깍더니 이제는 놀아주지도 않는다


우울한 표정으로 고개를 돌리는 녀석


괜찮아 가을에 털갈이 하면서 많이 기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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