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 수.


보석사, 영국사, 용문사 의 천년 이상을 살아 온 은행나무.

각가의 매력을 가진 나무들.


가지위에 얼어붙은 물방울들은 햇살을 머금으며 화려한 무대의상을 입은 듯하고

천년수는 그 빛에도 무채색의 담백함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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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순백의 눈이 차갑지 않게 느껴지는 오솔길


오래 전 한석규의 통신사 광고의 전나무 숲길로 이름을 알린 보석사 가는 길.


1000년 은행나무를 만나러 가는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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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Buddy 11

Hey Buddy(반려견) / 2018.03.04 11:27

요즘은 놀아주다가 다른 짓을 하면 한번씩 짖는다.

너 혹시 니가 놀아준다고 생각하는거냐?


개파라치 돌기전에 줄없이 마음껏 다녀라

동녀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똥개들 때문에 훈련 잘 받은 니가 개고생하게 생겼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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