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폭포 가는 길,

내가 도착했을 때 막 차를 몰고 떠나던 중년의 커플이 만들어 놓은 꽃길인지


언덕 배기 길 위를 쓸고 계시던 할머니의 작품인지 알 수 없다.

나는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꽃길을 걷고 있을 뿐이다.


내가 걸어 온 길도 꽃길을 만들어 같은 길을 걷는 사람이 미소 속에 걷게하고 싶었지만

현실은 사뭇 달랐다.


내가 함께 걸은 길이 꽃길이 되었을 때,

조금 뒤에서 머뭇거리며 따라오는 사람에게 손가락질하지 않고

함께 걸어가지고 손내미는 세상이 되기를 원했고


지금도 그 생각속에 갇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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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은 비가 오지 않을 땐 애완견이 도망 못가게 하는 용도로도 쓸수 있다.


우산 사용설명서 별책 2항


놀이기구가 있던 유원지에서 공원으로 조성된 꿈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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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지문, 행하면서 지식을 수련하고 더 높은 정신세계에 이르는 문이다.


요즘은 반동적 앙상레짐의 행동이 비약적이다.

그리고 일부는 진보라고 자처하면서 이러한 덧에 걸려 비슷한 종자끼리 물어뜯고 주접을 떤다.  진보는 개뿔.


이명박의 대국민 사기극으로 공공기관 부실, 준공공기업의 부실을 세금으로 매우고 있는거를 보면서도 현정부 경제정책 탓을 하다니 진상들이 따로 없다.


카드돌려막기식의 재원확보가 아니라 

재벌개혁과 세제개혁 4대 보험료를 포함한 공과금에 대한 개혁을 통한 재원을 확보하지 못하면 현재의 경제정책과 향후의 경제정책의 성공은 담보할 수 없다.


알면서 행하지 않으면 더 큰 진리에 이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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