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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03.07 눈 속의 천년수- 보석사 은행나무
  2. 2018.03.06 눈길 - 보석사 가는 길
  3. 2018.03.04 Hey Buddy 11
  4. 2018.01.01 Hey Buddy 10 (2)
  5. 2017.12.30 Hey Buddy 09 겁나빠르지 (3)
  6. 2017.12.24 내소사 소경 (1)
  7. 2017.12.23 Sony a6000 Test Shot 달랑 1장 (5)
  8. 2017.12.22 공산성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5)
  9. 2017.11.16 경계, 변경 그리고 우포 (1)
  10. 2017.11.15 우포 겨울로 가는 길 (1)


천년 수.


보석사, 영국사, 용문사 의 천년 이상을 살아 온 은행나무.

각가의 매력을 가진 나무들.


가지위에 얼어붙은 물방울들은 햇살을 머금으며 화려한 무대의상을 입은 듯하고

천년수는 그 빛에도 무채색의 담백함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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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순백의 눈이 차갑지 않게 느껴지는 오솔길


오래 전 한석규의 통신사 광고의 전나무 숲길로 이름을 알린 보석사 가는 길.


1000년 은행나무를 만나러 가는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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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Buddy 11

Hey Buddy(반려견) / 2018.03.04 11:27

요즘은 놀아주다가 다른 짓을 하면 한번씩 짖는다.

너 혹시 니가 놀아준다고 생각하는거냐?


개파라치 돌기전에 줄없이 마음껏 다녀라

동녀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똥개들 때문에 훈련 잘 받은 니가 개고생하게 생겼구나


Sony Alpha 6000 Lens Adapter EF 16-35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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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Buddy 10

Hey Buddy(반려견) / 2018.01.01 19:57


사진을 찍으면 어디가지 않고 이렇게 앉아서 기다리는 녀석

너 찍는건데 속았지?




올해는 너의 해란다

개띠해라면 개띠해지 황금개띠는 또 뭐야 정말 가지 가지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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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흐려 셔터스피드가 나오지 않는데 오늘은 왜 이렇게 빨리 달리는거냐

그래 겁나 빠르구나

발바닥 검사 한번 해야겠구나 진짜 땀이 났는지


오늘 같은 날씨는 이게 정답이다.

모피 위에 면조각을 걸치는 것은 바보같은 일이라고 얘기해도 어느새 옷을 입혀 놓는다.


입혀 놨으니 벗기기 귀찮아 그냥 그대로 산책을 하지만 

머리와 꼬리가 너무 커보인다.


a6000 견물사진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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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소사 대웅전



내소사 노승과 비오기 전 구름에 덮힌 하늘


나 찍는거냐는 듯 힐끗 처다보고 지나치는 스님


속으로 손바닥 보이며 "아니거든요.  끼어드신거그든요" 해야될지 말아야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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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리스로 넘어가야겠다는 생각.  

사진을 찍기 위해 많든 적든 들고다니는 장비의 무게가 조금씩 부담이 되면서 생각하게 된 것이다.


예전부터 크롭바디에 망원달고 풀프레임에 기본 줌렌즈 묶어다녔기에 이번에도 크롭바디로 카메라테스트를 위해 Sony a6000을 구입했다.


담배갑이나 책상 위의 너저분하고 지저분한 것만을 찍으면서 카메라 버튼 익히기를 한 후이고 기침도 잠잠한 듯 하여 강아지 산책겸 실외 test를 할 요량으로 종합 운동장까지 가본다.


색표현력, 샤프니스, 노이즈 등 모든 점을 감안했을 때, 예상외의 결과물이다.

장비 힐 끗 보고 삼각대 다리 겹치게 걸어 놓으면서 양해 구할 줄도 모르는 싸가지들의 전시용 고가장비질에 토악질이 나는 시대이다보니 라이카 좋다고 이야기해야 있어보이는게 사실이지만, Micsang을 가진 순순한 영혼이라면 장비격정할 필요없이 표현력 풍부한 훌륭한 사진을 만들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다.


이 장비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배터리가 무지하게 빨리 닳는다는 점이다.

배터리 사이즈도 작지만 모니터 끄기를 해도 전원은 계속 공급하고 있는 것은 디자인 오류이다.  

셋팅에서 뷰파인더로 고정해 놓으면 모니터가 켜지지 않아 사진 리뷰를 하려면 다시 자동으로 바꿔야 한다는 단점이 있어, 없는 살림 퍼주기가 특징이다.


하지만 번들렌즈 포함해서 60만원이라면 배터리값으로 조금 더 쓴다고 해도 그다지 아까울 것이 없을 장비인 것은 확실하다.


4K 비디오 가이가 아니고, 수전증이 심해 5축 손떨림 방지가 필요하지 않다면 구지 신제품에 목숨을 걸 이유가 없다.  

사진기로 동영상 촬영한 기억이 없는 나같은 경우 비디오기능은 사족일 뿐이다.


위 사진은 기본번들렌즈 16-50 22mm, F4.0, ISO200, 1/10sec, Stabilizer on, One shot mode, 평균측광, spot focus로 촬영.

22mm Hyperfocal Distance가 6m 정도이니 아웃포커싱 없는 사진임

Raw형식으로 촬영하고 카메라 Landscape 수준으로 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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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성


한성의 시대를 뒤로하고 웅진의 시대


강을 사이에 두고 실지를 회복하려는 시도도 꺽였지만


이곳 공산성은 견훤의 백제부흥과 동학항쟁의 본거지가 되기도 했다



가끔씩 마추지는 사람들


좁혀지지 않을 것 같은 거리감만 남기고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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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포


바람이 분다

속살을 비집고 나오는 그리움을 싣고 바람이 분다


그리움의 꼬리를 잡고

흩어지는 바람을 모두어보아도

아무것도 남지 않았듯

그리움의 흔적조차 남기지 않고

그렇게 바람은 불어오고 떠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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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서 겨울로 가는 우포


항상 가지고 다니는 강아지 간식을 뺏어 먹더니

다가와서는 친한척 하는 강아지


조금 있다보니 바지에 침이 한가득이다

친한 척하는데 화를 낼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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