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사정 볼 것 없다'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8.10.06 태백 철암역 탄광역사촌


과거의 석탄 운송의 중심이었지만 이제는 그냥 자그마한 역사로 남아있는 철암역.


영화 산업의 전환기를 이끌어간 두 영화인 안성기 박중훈이 "인정사정 볼 것없다"라는 영화에서

마지막 결투신을 찍은 곳이 바로 이곳 철암역이다.


영화촬영지라는 팻말은 세월의 흔적을 보여주듯 거의 알아보기조차 힘들다.

지금은 기억이 가물거려 정확하진 않지만 Beegees의 Holiday가 흘러나왔던 것으로 기억된다.


영화에 대한 추억이 남아있지 않은 사람이라면 그냥 지나칠 철암역이지만 

역앞의 탄광역사촌은 소소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www.Photo Maestr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