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사진'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7.12.24 내소사 소경 (1)
  2. 2017.12.22 공산성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5)
  3. 2017.09.13 천년고찰 마곡사
  4. 2017.08.03 해남 바닷가 - Let my love open the door
  5. 2014.11.06 자연에 묻히다


내소사 대웅전



내소사 노승과 비오기 전 구름에 덮힌 하늘


나 찍는거냐는 듯 힐끗 처다보고 지나치는 스님


속으로 손바닥 보이며 "아니거든요.  끼어드신거그든요" 해야될지 말아야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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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Photo Maestro.co.kr


공산성


한성의 시대를 뒤로하고 웅진의 시대


강을 사이에 두고 실지를 회복하려는 시도도 꺽였지만


이곳 공산성은 견훤의 백제부흥과 동학항쟁의 본거지가 되기도 했다



가끔씩 마추지는 사람들


좁혀지지 않을 것 같은 거리감만 남기고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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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광보전과 대웅보전이 일렬로 위치하여 타 사찰에서 볼 수 없는 구조이고 김구 선생이 식수한 향나무와 기념관이 있는 마곡사.


천년고찰이라는 이름과는 걸맞지 않게 국가지정 유물들의 건조시기는 1600년대에서 1800년대에 이다.

유실되었다가 중건되었기 때문이다.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가람배치가 멋을 더하고 소나무 숲길이 아름다운 마곡사


www.Photo Maestro.co.kr


저 섬은 하루에 두 번 길을 내어준다.  그 길을 따라 아낙네와 할머니가 조개를 캔다.  

풍요와 부를 안겨주지는 않지만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모임의 장소를 만든다.  

저 섬 뒤 산 너머로 해가 지는 모습은 몇 번을 방문한 나에게 주어진 행운이 아니다.  

아마 좀 더 오랜 기다림을 필요로 하다는 이야기일 것이다.   


해남 바닷가의 아름다운 풍경.


Let my love open the door to your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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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5D Mark II, 24-70mm, 54mm, F8, 1/50s, ISO100

새로 구입한 운동화가 유독 눈에 띄었던 노승은 자연 속에 그렇게 묻혀있었다.

 

자연의 일부로써 자연 속에서 어우러지는 것이 지극히 당연하건만 그것이 어색하고

그 어색함이 오히려 편하고 자연스러운 시대. 

 

털어도 털리지 않는 먼저같은 시대를 안고 계곡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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