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사


일본 제국주의 강점기 세워진 동국사.

전형적인 일본식 건물로 국내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사찰건물


위안부 추모 "평화의 소녀" 상이 있다.

소녀상 옆으로는 범종각,, 찻집 다온,, 대웅전 그리고 종무소가 위치한 동국사.


비오는 날이어서 비교적 한가한 동국사이지만

이곳을 찾는 발길은 끊이지 않는다.


뒷편의 대나무는 왜그리 울창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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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 그리고 뻘 속에서 쉬고 있는 배.


흐린 하늘에 비까지 내리니 갈 곳도 막막하다


"BBK가 이명박꺼라구요 전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쥐박이이의 가장 큰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순간.


국정원 10만불 대북공작금으로 썼다구요? 

"쌔빨간 거짓말입니다"

받을 건 받고 국민 새빨간 빨갱이 만들라고 쓴 정치공작금은 국정원에서 냈습니다.


감옥에서 가족회의 할 날이 멀지 않았다.


정치보복이냐구요.  정치보복이면 광화문 광장에서 돌맞았겠지요.

저지른 잘못 만큼만 죄받아도 종신형이긴 하지만

자원개발 비리 이야기는 왜 없는지.


다스통해 소액주주 돈까지 훔친 명박이는 국민의 심판대에 정치보복이란 말을 할 수는 없다.


나중에 옥중 자서전 쓰면서 독립운동해서 감옥에 있다고 쓰면 되겠네 거짓말에 능통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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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시위를 떠난 화살처럼 느껴지면 나이를 먹었다는 증거이다


항상 같은 마음으로 대하면

그것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일 줄 아는 유일한 생명체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는 자칭 "선비 덕쇠"의 아들 '명박'이의 구속이 임박했나보다

"안녕 503호 난 504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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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앞의 작은 섬과 멀리 보이는 섬들과 수평선


학암포의 그림같은 해변


그곳에 가고 싶다



Canon 5D Mark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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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수.


보석사, 영국사, 용문사 의 천년 이상을 살아 온 은행나무.

각가의 매력을 가진 나무들.


가지위에 얼어붙은 물방울들은 햇살을 머금으며 화려한 무대의상을 입은 듯하고

천년수는 그 빛에도 무채색의 담백함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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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길


순백의 눈이 차갑지 않게 느껴지는 오솔길


오래 전 한석규의 통신사 광고의 전나무 숲길로 이름을 알린 보석사 가는 길.


1000년 은행나무를 만나러 가는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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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Buddy 11

Hey Buddy(반려견) / 2018.03.04 11:27

요즘은 놀아주다가 다른 짓을 하면 한번씩 짖는다.

너 혹시 니가 놀아준다고 생각하는거냐?


개파라치 돌기전에 줄없이 마음껏 다녀라

동녀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 똥개들 때문에 훈련 잘 받은 니가 개고생하게 생겼구나


Sony Alpha 6000 Lens Adapter EF 16-35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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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이는 아파트

아무리 좋게 보려해도 잘 안되는 주택


아래로 내려가 바위로 가려서 한컷


포토샵으로 지우라는 조언아닌 조언은 거부


사진사와 디지탈 매니퓨레이터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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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춘의 "무진년 새노래(1988)"에 담겨있는


"고향집가세"의 가사 일부

 

내 고향집 장독대의 큰 항아리 거기 술에 담던 들국화

흙담에 매달린 햇마늘 몇 접 어느 자식을 주랴고

실한 놈들은 다 싸보내고 무지랭이만 겨우 남아도

쓰러지는 울타리 대롱 대롱 매달린 저 수세미나 잘 익으면

에헤야, 어머닌 계신 곳 에헤야, 내 고향집 가세


정태춘의 서정성과 국악의 조화로 최고의 앨범으로 꼽히는 무진년 새노래

2000년 대 초반 공연에서 받은 CD가 마지막 앨범인지 알았는데 

2012년 또 한장의 앨범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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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봉사 가는 길 기암절벽


눈길을 땔 수 없는 기암


길을 돌아온 것이 아깝지 않은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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